120907 김포공항 입국, 호야 끌림


 



120907
김포공항 입국, 호야

 

 

보고시퍼써, 호워나 ♥ㅅ♥

 

좋지 못한 렌즈와 바디로 너를 찍은 오늘.

 

너는 너무 빛나, 호워나

나의 메라씨는 너를 놓치지 못해<... 히히

 

호워나, 오늘 너가 보고 싶어서 갔었어.

먼발치에서나마 볼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어.

 

늘 열심히 해주는 울 호워니 ///

 

 

by.토리노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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